처음 · 국가기술자격
한국산업인력공단 · 필기
수산양식기능사 필기
양식 환경, 사료, 질병.
공식 시험은 보통 60문항 60분, 4지선다, 합격선 60% 안팎입니다. 아래 공식 13장·용어 21장에서 연습·모의 문항을 만듭니다. 연습은 카드에서 바로 뽑고, 모의는 60문항입니다. 「다시 뽑기」로 조합을 바꿉니다.
저작권이 있는 기출 원문은 넣지 않았습니다. 법령·세율·시험 요강은 바뀔 수 있으니 시행 기관 공지를 확인하세요.
공식 · 정리
- 용존산소 개념 용존산소는 물에 녹아 아가미 호흡에 쓰이는 기체다. 수온이 오르면 포화량이 줄어드는 방향으로 본다, 염분·기압도 같이 읽는다. 법령 ppm을 암기 합격선처럼 짓지 않고, 어종·시방·현장 측정표를 본다. 공기 펌프만 켜면 용존이 끝났다고 보지 않는다.
- 수온과 대사 수온은 대사, 용존산소, 병원체 증식 속도를 함께 민다. 한 어종의 적온을 전 종 법정 숫자로 옮기지 않는다. 염분만 맞추면 수온 관리가 끝났다고 보지 않는다, 교재·사육 시방을 본다. 급격한 수온 차는 스트레스를 키운다.
- 염분 개념 염분은 체액 삼투와 종 적성을 가르는 환경이다. 담수종, 해수종, 광염종을 한 표로 묶지 않는다. 퍼밀 숫자는 어종·시방을 보고 발명하지 않는다. 용존산소 센서 눈금과 염분계를 바꿔 읽지 않는다.
- 순환여과와 유수식 순환여과는 물을 정화해 다시 쓰고, 유수식은 새물을 흘려보낸다. 둘을 한 사육 방식으로 보지 않는다, 지수식과 이름을 바꿔 적으면 수질 관리가 엇갈린다. 여과재 용량, 환수율은 시방·설계를 보고 암기 숫자를 짓지 않는다. 펌프만 돌리면 생물여과가 끝났다고 보지 않는다.
- 사료효율 개념 사료효율은 준 사료와 증체·생산을 견주는 개념이다. 증육계수, 사료요구율과 이름을 바꿔 쓰지 않는다. 퍼센트, 배수는 사육 일지·시방을 보고 법정 숫자를 발명하지 않는다. 급이만 늘리면 효율이 좋아졌다고 보지 않는다.
- 방역 동선 방역은 외부 병원체가 사육수로 들어오는 길을 끊는 일이다. 치료 약욕과 한 단계로 보지 않는다. 도구, 사람, 입식 종묘 순서를 시방으로 본다, 소독약 농도 숫자는 제품·방역 지침을 보고 짓지 않는다. 그물만 헹구면 방역이 끝났다고 적지 않는다.
- 생물여과와 기계여과 기계여과는 고형물을 걸러 내고, 생물여과는 질화세균이 암모니아를 산화한다. 둘을 한 필터로 보지 않는다. 순환여과 설계에서 순서를 바꿔 적으면 독성 질소가 남는다. 여재 양은 시방·부하를 본다.
- 암모니아와 아질산 암모니아, 아질산은 어류에 독성이 큰 질소 형태다. 질산염과 한 독성으로 묶지 않는다. 농도 숫자는 수질 시방·어종표를 보고 법령 ppm을 발명하지 않는다. 환수만 하면 생물여과가 필요 없다고 보지 않는다.
- 지수식과 가두리 지수식은 못에 물을 가둬 기르고, 가두리는 개방 수역에 그물을 친다. 순환여과, 유수식과 이름을 섞지 않는다. 산소, 유속 관리는 방식마다 시방이 다르다. 가두리만 설치하면 방역이 끝났다고 보지 않는다.
- 급이 시간과 잔여사료 급이는 수온, 크기, 활력을 보고 나누고, 남은 사료는 수질을 나쁘게 한다. 사료효율 계산과 한 공정으로 보지 않는다. 하루 횟수, 비율은 사육 시방을 보고 암기 퍼센트를 짓지 않는다. 자동급이기만 켜면 관찰이 끝났다고 보지 않는다.
- 입식 검역 종묘는 검역, 격리, 활력 확인 뒤에 본 사육조로 넣는다. 치료 약욕과 이름을 바꿔 쓰지 않는다. 밀도 숫자는 어종·시방을 본다. 외부 차량만 막으면 입식 검역이 끝났다고 보지 않는다.
- pH와 완충 pH는 암모니아 독성, 질화, 아가미 자극과 맞물린다. 용존산소 포화와 한 지표로 보지 않는다. 목표 구간은 어종·시방을 보고 법정 숫자를 발명하지 않는다. 석회만 넣으면 순환여과가 끝났다고 적지 않는다.
- 질병 관찰 방향 유영, 체색, 아가미, 먹이 거부가 이상 신호다. 수질 악화와 전염을 한 원인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약제 용량은 수의사·허가 지침을 보고 암기 밀리그램을 짓지 않는다. 죽은 개체만 건지면 방역이 끝났다고 보지 않는다.
용어
- 용존산소 용존산소는 물에 녹아 호흡에 쓰이는 산소다. 대기 산소 분압과 한 값으로 보지 않는다. ppm 숫자는 어종·시방·측정기를 보고, 법령 한계를 발명하지 않는다.
- 포화용존 포화용존은 주어진 수온·염분·기압에서 녹을 수 있는 산소량이다. 실측 용존과 한 말로 쓰지 않는다. 표를 베껴 법정 수치처럼 외우지 않는다. 폭기 부족과 포화 자체를 바꿔 적지 않는다.
- 염분 물에 녹은 염류 농도다. 경도, pH와 자주 바뀐다. 담수·해수 적성은 어종 시방을 본다. 염분계와 용존센서 눈금을 섞지 않는다.
- 순환여과 순환여과는 사육수를 여과해 다시 쓰는 방식이다. 유수식, 지수식과 한 이름으로 쓰지 않는다. 생물여과 없이 펌프만 순환한다고 보지 않는다. 환수율은 설계 시방을 본다.
- 유수식 유수식은 새물을 흘려 보내고 쓰는 방식이다. 순환여과와 바꿔 적지 않는다. 취수 수질, 방류를 시방으로 본다. 가두리 그물과 한 시설로 보지 않는다.
- 지수식 지수식은 못에 물을 가둬 기르는 방식이다. 유수 환수와 한 관리로 보지 않는다. 산소, 조류, 수온 변화가 크다. 순환여과 탱크와 이름을 섞지 않는다.
- 가두리 가두리는 개방 수역에 그물로 가둬 기르는 시설이다. 실내 순환조와 한 방식으로 보지 않는다. 조류, 포식, 탈출을 시방으로 본다. 방역 동선이 육상과 다르다.
- 사료효율 사료효율은 준 사료 대비 생산을 보는 지표 개념이다. 증육계수와 이름을 바꿔 쓰지 않는다. 숫자, 단위는 사육 일지·시방을 본다. 급이량만 늘리면 효율이 좋다고 보지 않는다.
- 증육계수 증육계수는 증체에 들어간 사료 비율을 나타내는 표현이다. 사료효율과 한 공식 이름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계산식은 교재·시방을 보고 암기 배수를 발명하지 않는다.
- 잔여사료 잔여사료는 먹지 않고 남은 사료다. 수질, 암모니아를 키운다. 급이 효율과 한 단어로 쓰지 않는다. 수거, 조절은 사육 시방을 본다.
- 생물여과 생물여과는 질화세균이 암모니아를 산화하는 여과다. 기계여과 스펀지와 한 층으로 보지 않는다. 여재, 체류는 설계 시방을 본다. 소독약으로 여재를 죽이면 순환이 무너진다.
- 기계여과 기계여과는 고형물을 걸러 내는 여과다. 생물여과, 단백질스키머와 이름을 바꿔 쓰지 않는다. 역세 주기는 시방을 본다. 이것만 있으면 질소 독성이 끝났다고 보지 않는다.
- 암모니아 암모니아는 배설·잔여에서 나오는 독성 질소다. 아질산, 질산염과 한 형태로 보지 않는다. 농도 해석은 수온·pH·어종 시방을 본다. 법령 ppm을 짓지 않는다.
- 아질산 아질산은 질화 중간 단계의 독성 질소다. 암모니아와 바꿔 읽지 않는다. 생물여과가 안 잡히면 쌓인다. 측정 단위는 수질 시방을 본다.
- 질산염 질산염은 질화 끝단에 가까운 질소 형태다. 암모니아만큼 급독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환수, 수초, 탈질은 시방을 본다. 순환여과에서 무시해도 된다고 적지 않는다.
- 방역 방역은 병원체 유입을 끊는 관리다. 치료, 약욕과 한 말로 보지 않는다. 사람·기구·입식 동선을 시방으로 본다. 농도 숫자는 지침을 보고 발명하지 않는다.
- 검역 입식 전 질병 유무를 확인·격리하는 일이다. 본조 합사와 한 단계로 보지 않는다. 기간은 어종·시방을 본다. 소독 발판만 있으면 검역이 끝났다고 보지 않는다.
- 약욕 약욕은 약제로 체표 기생·세균을 다루는 처치다. 방역 차단과 이름을 바꿔 쓰지 않는다. 용량은 허가·수의사 지침을 보고 밀리그램을 짓지 않는다.
- 폭기 폭기는 공기나 산소를 넣어 용존을 돕는 일이다. 생물여과 질화와 한 공정으로 보지 않는다. 용량은 사육 밀도·시방을 본다. 기포만 보이면 포화가 끝났다고 보지 않는다.
- 환수 환수는 사육수 일부를 새물로 바꾸는 일이다. 순환여과 전체 교체와 한 이름으로 쓰지 않는다. 비율은 수질·시방을 보고 암기 퍼센트를 짓지 않는다.
- 사육밀도 사육밀도는 면적·수량 대비 수용 마릿수 개념이다. 사료효율과 한 지표로 보지 않는다. 적정 숫자는 어종·수온·시방을 보고 발명하지 않는다. 밀도를 높이면 방역이 쉬워진다고 적지 않는다.
연습
문항은 공식·용어 카드에서 만듭니다. 「다시 뽑기」로 다른 조합을 고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