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국가기술자격
한국산업인력공단 · 필기
미장기능사 필기
미장 재료, 바름 겹, 균열·안전.
공식 시험은 보통 60문항 60분, 4지선다, 합격선 60% 안팎입니다. 아래 공식 13장·용어 24장에서 연습·모의 문항을 만듭니다. 연습은 카드에서 바로 뽑고, 모의는 60문항입니다. 「다시 뽑기」로 조합을 바꿉니다.
저작권이 있는 기출 원문은 넣지 않았습니다. 법령·세율·시험 요강은 바뀔 수 있으니 시행 기관 공지를 확인하세요.
공식 · 정리
- 시멘트 모르타르 바름 시멘트, 모래, 물을 비벼 벽, 바닥, 천장에 바르는 마감이다. 석고 플라스터와 재료, 습기를 바꿔 쓰지 않는다. 초벌, 재벌, 정벌로 겹을 나눈다. 배합비 숫자는 시방·교재를 보고 지어내지 않는다.
- 초벌 재벌 정벌 초벌은 바탕에 붙잡고, 재벌은 살을 채우고, 정벌은 면을 고른다. 정벌만 두껍게 한 번에 바르면 모든 겹이 끝난다고 보지 않는다. 각 겹 사이 양생, 긁기를 둔다. 두께는 시방을 본다.
- 된비빔과 묽은비빔 된비빔은 반죽이 되어 처짐이 적고, 묽은비빔은 흐름이 커 초벌 흡착, 뿌림에 가깝다. 둘을 같은 물시멘트비로 보지 않는다. 된것만 쓰면 부착이 나빠질 수 있다. 물 가감은 시방·기온을 본다.
- 미장칼 사용 미장칼, 흙손은 바르고, 누르고, 고르는 도구다. 타일 커터와 혼동하지 않는다. 날 각, 압력으로 면이 갈린다. 흙손 자국을 정벌로 메운다고 초벌이 생략되지 않는다.
- 균열 원인 방향 급건조, 배합 불량, 바탕 움직임, 겹 두께 과다가 금의 단서로 나온다. 들뜸(박리)과 원인을 혼동하지 않는다. 메지, 신축 줄눈, 양생이 대응 개념이다. 허용 폭 숫자는 시방·검사 기준을 본다.
- 들뜸 원인 방향 들뜸은 바름이 바탕에서 떨어지는 박리다. 표면 잔금만으로 들뜸이 끝났다고 보지 않는다. 물축임 부족, 먼지, 겹 사이 양생 불량이 원인이다. 두드림 음은 현장 검사를 본다.
- 양생 개념 수화에 물이 필요하므로 급히 말리지 않고 보습, 보온한다. 석고 플라스터의 건조 경화와 혼동하지 않는다. 직사, 바람, 동결이 하자 요인이다. 기간은 시방·기후를 본다.
- 석고와 시멘트 구분 석고 플라스터는 건조 실내 마감에 가깝고, 시멘트 모르타르는 습기, 외기에 견디는 쪽에 가깝다. 욕실 석고와 시멘트를 혼동하지 않는다. 혼합 시 팽창, 강도 이상은 교재 주의를 본다. 적용 부위는 시방을 본다.
- 벽 천장 바름 순서 천장을 먼저 바르고 벽을 이어 이음, 오염을 줄이는 개념이 나온다. 벽부터 바르고 천장을 나중에 한다고 순서를 바꿔 쓰지 않는다. 비계, 낙하물, 낙하 방지와 함께 본다. 구체 공정표는 시방·현장 계획을 본다.
- 배합비는 시방 시멘트와 모래 비, 물 가감, 겹 두께는 설계·시방이 정한다. 암기 정수 배합을 법정 합격선처럼 쓰지 않는다. 된비빔, 묽은비빔은 작업성 방향만 잡는다. 혼화제는 제품표를 본다.
- 초벌 흡착 초벌은 바탕 요철, 라스에 물리게 눌러 붙인다. 정벌 광택만 내면 초벌이 필요 없다고 보지 않는다. 긁어 키를 남겨 다음 겹을 탄다. 두께는 시방을 본다.
- 정벌 마감면 정벌은 흙손, 미장칼로 평활, 각, 모서리를 마무리한다. 초벌 거친 면과 정벌을 혼동하지 않는다. 지나친 물광은 백화, 강도 저하 단서가 된다. 면 등급은 시방을 본다.
- 라스 보강 이질 접합, 균열 예상부는 메탈라스, 와이어로 보강한다. 코너비드와 혼동하지 않는다. 고정 간격은 시방을 본다. 라스 없이 두껍게만 바르면 금이 나기 쉽다.
용어
- 시멘트모르타르 시멘트모르타르는 시멘트, 모래, 물의 바름재다. 석고 플라스터와 가장 자주 바뀐다. 습기 부위에 자주 쓴다. 배합은 시방을 본다.
- 초벌 초벌은 바탕에 먼저 바르는 겹이다. 정벌과 혼동하지 않는다. 흡착, 키 남김이 목적이다. 두께는 시방을 본다.
- 재벌 재벌은 살을 채워 평탄에 가깝게 하는 중간 겹이다. 초벌이나 정벌과 역할을 바꿔 쓰지 않는다. 양생 뒤 정벌을 올린다. 두께는 시방을 본다.
- 정벌 정벌은 면을 고르는 마지막 바름이다. 초벌만으로 마감이 끝났다고 보지 않는다. 흙손질이 단서다. 면 등급은 시방을 본다.
- 된비빔 된비빔은 물이 적고 된 반죽이다. 묽은비빔과 자주 바뀐다. 처짐이 적다. 물 가감은 시방을 본다.
- 묽은비빔 묽은비빔은 물이 많아 흐르는 반죽이다. 된비빔과 혼동하지 않는다. 초벌 뿌림, 흡착에 가깝다. 과수는 균열 단서다.
- 미장칼 미장칼은 바르고 고르는 날붙이 흙손류다. 타일 절단칼과 혼동하지 않는다. 각, 면, 모서리에 쓴다. 손질은 교재를 본다.
- 균열 균열은 바름면에 금이 간 하자다. 들뜸(박리)과 자주 바뀐다. 급건조, 두께 과다가 원인이다. 허용은 시방을 본다.
- 들뜸 들뜸은 바름이 바탕에서 떨어진 상태다. 표면 잔금과 혼동하지 않는다. 두드림 음이 단서다. 재시공은 시방을 본다.
- 양생 양생은 수화, 강도에 맞게 보습, 보온하는 일이다. 급히 말리기와 혼동하지 않는다. 동결, 직사를 막는다. 기간은 시방을 본다.
- 석고플라스터 석고플라스터는 석고를 주재로 한 실내 바름재다. 시멘트 모르타르와 습윤 적용을 바꿔 쓰지 않는다. 건조 경화 개념이 나온다. 부위는 시방을 본다.
- 시멘트 시멘트는 모르타르의 결합재다. 석고와 한 가루로 쓰지 않는다. 물과 수화한다. 종류는 KS·시방을 본다.
- 천장바름 천장바름은 천장면에 바르는 미장이다. 벽바름과 순서를 바꿔 쓰지 않는다. 낙하, 처짐을 본다. 겹 두께는 시방을 본다.
- 벽바름 벽바름은 수직 벽에 바르는 미장이다. 천장 순서와 바꿔 쓰지 않는다. 수직, 모서리가 단서다. 초벌부터 정벌로 간다.
- 흙손 흙손은 면을 누르고 고르는 도구다. 미장칼과 날을 한 도구로 혼동하지 않는다. 나무, 쇠, 플라스틱이 나온다. 물광은 지나치지 않는다.
- 메지 메지는 줄, 틈을 채우거나 이음을 다는 바름이다. 정벌 면 전체와 혼동하지 않는다. 창대, 줄눈에 나온다. 배합은 시방을 본다.
- 라스 메탈라스 등 보강 그물이다. 코너비드와 혼동하지 않는다. 이질 접합에 고정한다. 간격은 시방을 본다.
- 코너비드 코너비드는 모서리 각을 지키는 보강재다. 라스와 자주 바뀐다. 정벌이 각을 탄다. 재질은 시방을 본다.
- 물축임 물축임은 바탕이 모르타르 물을 빼앗지 않게 적시는 일이다. 정벌 물광과 목적을 바꿔 쓰지 않는다. 과습은 흘러내림이다. 정도는 시방을 본다.
- 배합 배합은 시멘트, 모래, 물의 비율을 맞추는 일이다. 암기 정수를 시방처럼 지어내지 않는다. 된비빔, 묽은비빔은 작업성이다. 혼화제는 제품표를 본다.
- 시방서 시방서는 겹 두께, 배합, 양생을 적은 지시 문서다. 교재 암기표와 혼동하지 않는다. 현장 특기를 우선한다. 설계자와 확인한다.
- 피막양생 피막양생은 표면 수분이 달아나지 않게 막을 씌우는 양생이다. 살수 양생과 방법을 바꿔 쓰지 않는다. 바름 초기 급건을 줄인다. 약제는 제품·시방을 본다.
- 레이턴스 레이턴스는 바탕 콘크리트 위 약한 분말층이다. 정벌 분말과 혼동하지 않는다. 초벌 전 제거 대상이다. 처리는 시방을 본다.
- 키 다음 겹이 물리도록 남긴 거친 면이다. 정벌 광택과 혼동하지 않는다. 긁기, 빗질이 만든다. 생략하면 들뜸이 나기 쉽다.
연습
문항은 공식·용어 카드에서 만듭니다. 「다시 뽑기」로 다른 조합을 고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