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국가기술자격

한국산업인력공단 · 필기

사진기능사 필기

노출, 렌즈, 현상과 디지털.

공식 시험은 보통 60문항 60분, 4지선다, 합격선 60% 안팎입니다. 아래 공식 13장·용어 23장에서 연습·모의 문항을 만듭니다. 연습은 카드에서 바로 뽑고, 모의는 60문항입니다. 「다시 뽑기」로 조합을 바꿉니다.

모의고사 아래로 연습

저작권이 있는 기출 원문은 넣지 않았습니다. 법령·세율·시험 요강은 바뀔 수 있으니 시행 기관 공지를 확인하세요.

공식 · 정리

  • 조리개와 셔터 가리기 조리개는 렌즈 구멍 크기로 빛과 심도를 같이 바꾸고, 셔터는 열리는 시간으로 빛과 움직임 표현을 가른다. 같은 노출이라도 흔들림·보케가 달라진다. 조리개 숫자만 보고 셔터라고 쓰면 틀린다. 촬영 조건·시방을 보고 짝을 고른다.
  • ISO와 감도 ISO가 오르면 같은 빛에서 화면이 밝아지지만 노이즈가 늘기 쉽다. 낮은 ISO가 항상 정답이라고 단정하지 않는다. 실내·야간은 삼각대·조명과 같이 본다. 감도 숫자는 촬영 조건·시방으로 두고, 시험용으로 한 값을 발명하지 않는다.
  • 초점거리와 화각 초점거리가 길면 화각이 좁고, 원근이 압축되어 보이기 쉽다. 짧으면 넓게 담기고 원근이 과장된다. 초점거리를 조리개 개방과 같은 말로 쓰지 않는다. mm 숫자는 센서 크기·시방과 함께 읽는다.
  • 화이트밸런스 맞춤 화이트밸런스는 빛 색에 맞춰 흰 물체가 희게 보이도록 조정하는 개념이다. 자동만 켜면 모든 조명에서 끝난다고, 보지 않는다. 텅스텐·그늘·플래시를 같은 프리셋으로 묶으면 색이 기운다. 켈빈 숫자는 촬영 조건·시방을 본다.
  • 심도와 초점이면 심도는 초점이 맞아 보이는 앞뒤 두께다. 조리개를 조이면 심도가 깊어지고, 개방하면 얕아지는 쪽으로 배운다. 초점거리·피사체 거리도 심도를 흔든다. 셔터만 빠르게 하면 심도가 끝난다는 보기는 가린다.
  • 조명의 방향 순광은 그림자가 적고 입체감이 줄며, 측광은 굴곡이 살아나고, 역광은 실루엣·플레어가 나기 쉽다. 방향을 노출 보정만으로 같다고 보지 않는다. 주광·보조광 위치는 촬영 조건이다. 조명 각도를 화이트밸런스와 한 말로 섞지 않는다.
  • 노출 삼각 조리개, 셔터, ISO를 서로 바꿔 밝기를 맞춘다. 하나를 열면 다른 하나를 조여 등가로 가는 개념이다. 삼각 중 하나만 외워 나머지를 무시하면 틀린다. 구체 숫자는 촬영 조건·시방이지 암기 합격값이 아니다.
  • 등가 노출 읽기 한 스톱 열면 빛이 두 배가 되는 쪽으로 배운다. 조리개를 열고, 셔터를 같은 스톱만큼 빠르게 하면 밝기는 비슷하다. 움직임·심도는 달라진다. 스톱 표를 법령처럼 단정하지 말고 조건·시방을 본다.
  • 측광 모드 가리기 평균, 중앙중점·스팟은 측정 범위가 다르다. 역광에서 평균만 쓰면 얼굴이 어두워지기 쉽다. 스팟을 배경에 두면 주제가 날아간다. 측광을 화이트밸런스와 같은 기능으로 고르면 틀린다.
  • 현상과 디지털 현상 필름은 현상·정착으로 잠상을 드러내고, 디지털은 RAW·히스토그램으로 밝기·색을 다룬다. 암실 약액을 센서 청소와 한 공정으로 묶지 않는다. 시간과 온도 숫자는 약액·시방을 본다. 현상 완료를 JPEG 저장과 같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 하이라이트와 섀도 하이라이트가 날면 디테일이 없고, 섀도가 죽으면 노이즈만 남기 쉽다. 히스토그램 양끝이 붙어 있으면 노출을 다시 본다. 대비를 ISO만으로 고친다는 보기는 가린다. 허용 범위는 촬영 조건·출력 시방이다.
  • 색온도와 켈빈 색온도가 낮으면 붉고, 높으면 푸르게 느끼는 쪽으로 배운다. 켈빈 숫자를 화이트밸런스 프리셋과 거꾸로 붙이면 틀린다. 혼합 조명은 한 값으로 끝나지 않는다. 구체 수치는 촬영 조건·시방을 본다.
  • 플래시와 가이드 넘버 가이드 넘버는 광량 개념이고, 거리·ISO와 같이 읽는다. 숫자를 암기 합격값처럼 쓰지 않는다. 동조 속도와 셔터를 어기면 화면이 잘린다. 연속광과 순간광을 같은 측광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용어

  • 조리개 조리개는 렌즈 안의 구멍 크기를 가리키는 말이다. f값이 작을수록 구멍이 큰 쪽으로 배운다. 셔터 속도와 바꿔 부르면 틀린다. 개방 숫자는 렌즈, 촬영 조건·시방을 본다.
  • 셔터 속도 셔터 속도는 센서나 필름이 빛에 노출되는 시간이다. 느리면 흔들림·궤적이 남고, 빠르면 동작을 멈춘다. 조리개와 한 부품이라고 쓰면 가린다. 초 단위는 촬영 조건이지 고정 합격값이 아니다.
  • ISO ISO는 감도를 나타내는 표기다. 오르면 어두운 곳도 찍히지만 입자가 거칠어지기 쉽다. 화이트밸런스 숫자와 혼동하지 않는다. 설정값은 촬영 조건, 시방을 따른다.
  • 초점거리 초점거리는 렌즈가 상을 맺는 거리 개념으로 화각을 가른다. 망원은 길고, 광각은 짧다. 피사체까지의 촬영 거리와 같은 말이 아니다. mm는 포맷·시방과 함께 본다.
  • 화이트밸런스 화이트밸런스는 조명 색에 맞춰 흰색을 맞추는 조정이다. 노출 보정과 같은 다이얼이라고, 보면 틀린다. 커스텀은 회색·흰색 카드를 쓰는 교재가 많다. 프리셋 이름은 카메라 안내를 본다.
  • 심도 심도는 초점이 맞아 보이는 범위의 두께다. 인물 분리와 풍경 전체를 가릴 때 나온다. 해상도·화소 수와 한 말로 묶지 않는다. 얕고, 깊음은 조리개·거리·초점거리를 같이 본다.
  • 순광 순광은 카메라 뒤에서 피사체를 비추는 빛이다. 그림자가 적고, 입체는 약해지기 쉽다. 역광과 방향을 바꾸어 고르면 틀린다. 광량 숫자는 촬영 조건이다.
  • 역광 역광은 피사체 뒤에서 카메라를 향해 오는 빛이다. 실루엣·플레어·노출 부족이 자주 나온다. 순광이라고, 쓰면 오답이다. 노출 보정·반사판은 조건·시방을 본다.
  • 측광 측광은 카메라가 밝기를 재는 방식이다. 스팟은 좁고, 평균은 넓다. 측색·화이트밸런스와 같은 기능으로 보지 않는다. 모드 이름은 기종 안내를 따른다.
  • 히스토그램 히스토그램은 밝기 화소의 분포를 막대로 보여 준다. 한쪽 벽에 붙으면 날림, 잠김을 의심한다. 초점 확인 화면과 같은 도구가 아니다. 보정 폭은 촬영 조건·출력 시방이다.
  • 감광유제 감광유제는 필름 위에 빛을 받아 잠상을 만드는 층이다. 디지털 센서 화소와 한 구조라고, 단정하지 않는다. 유제 번호·ISO는 제품·시방을 본다. 현상 약액과 유제를 같은 말로 쓰지 않는다.
  • 현상 잠상을 눈에 보이는 은이나 염료로 드러내는 공정이다. 정착 전에 끝나면 상이 불안정하다. 디지털 RAW 현상과 약액 공정을 한 보기로 섞지 않는다. 시간, 온도는 약액 시방이다.
  • 정착 정착은 남은 할로겐화 은을 녹여 빛을 받아도 변하지 않게 하는 단계다. 현상과, 순서를 바꾸면 틀린다. 수세가 부족하면 변색이 난다. 시간 숫자는 시방을 본다.
  • 디지털 센서 디지털 센서는 빛을 전기 신호로 바꾸는 촬상 소자다. 필름 유제와 같은 입자 구조라고, 보지 않는다. 화소 수는 해상도의 한 요소일 뿐이다. 청소·취급은 기종 안내를 본다.
  • RAW RAW는 센서 정보를 크게 남긴 파일 쪽으로 배운다. JPEG보다 보정 여지가 크다는 교재가 많다. 현상이 끝난 인화와 같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비트·공간은 소프트웨어·시방을 본다.
  • JPEG JPEG는 압축해 바로 쓰기 쉬운 파일이다. 되풀이 저장하면 열화가 누적되기 쉽다. RAW 원본과 같은 관용도라고, 쓰면 틀린다. 화질 단계는 촬영 조건·납품 시방이다.
  • 노출 보정 노출 보정은 카메라가 잰 값에서 밝기를 의도적으로 더하거나 줄인다. 화이트밸런스 슬라이더와 혼동하지 않는다. 역광 얼굴, 눈밭에서 자주 나온다. EV 숫자는 촬영 조건이다.
  • 보케 보케는 초점에서 벗어난 빛망울, 흐림을 가리키는 말이다. 심도가 얕을 때 두드러진다. 노이즈 입자와 같은 현상이 아니다. 원형·다각형은 조리개 날 수와 관련해 배운다.
  • ND 필터 ND 필터는 색을 크게 바꾸지 않고, 빛의 양을 줄이는 필터다. 느린 셔터로 물을 흐리게 할 때 나온다. 편광 필터와 역할을 바꾸어 고르면 틀린다. 농도 단계는 제품·시방을 본다.
  • 편광 필터 편광 필터는 반사광을 줄이고, 하늘·유리 반사를 다스리는 쪽으로 배운다. ND처럼 무조건 어둡게만 한다고 보지 않는다. 광각에서 불균일이 나기 쉽다. 회전 각도는 촬영 조건이다.
  • 하이키 하이키는 밝고, 대비가 낮은 톤의 사진을 가리킨다. 하이라이트 날림과 같은 실패가 아니다. 로우키와 바꿔 설명하면 틀린다. 노출 값은 촬영 조건·시방이다.
  • 로우키 로우키는 어둡고, 그림자가 많은 톤이다. 노출 부족 실패와 무조건 같다고 보지 않는다. 하이키와 한 스타일로 묶지 않는다. 조명 방향이 형태를 가른다.
  • 색수차 색수차는 파장마다 초점이 어긋나 가장자리에 색띠가 생기는 현상이다. 보케 빛망울과 같은 말로 쓰지 않는다. 렌즈 설계, 조리개가 영향을 준다. 보정은 광학·소프트웨어 안내를 본다.

연습

문항은 공식·용어 카드에서 만듭니다. 「다시 뽑기」로 다른 조합을 고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