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국가기술자격

한국산업인력공단 · 필기

중식조리기능사

중식 재료관리, 음식조리 및 위생관리.

공식 시험은 보통 60문항 60분, 4지선다, 합격선 60% 안팎입니다. 아래 공식 12장·용어 20장에서 연습·모의 문항을 만듭니다. 연습은 카드에서 바로 뽑고, 모의는 60문항입니다. 「다시 뽑기」로 조합을 바꿉니다.

모의고사 아래로 연습

저작권이 있는 기출 원문은 넣지 않았습니다. 법령·세율·시험 요강은 바뀔 수 있으니 시행 기관 공지를 확인하세요.

공식 · 정리

  • 차오 요령 웍을 충분히 예열하고 소량 기름으로 단시간 볶아 숨과 향을 남긴다. 재료를 많이 넣으면 온도가 떨어져 찐 맛이 난다. 센 불·소량·빠른 손 순서가 기본이다.
  • 스타치 전분물은 마무리에 넣어 윤기·점성을 낸다. 먼저 풀어 두고 끓는 국물에 저으며 넣는다. 오래 끓이면 점성이 풀어질 수 있다. 로루(유지+밀가루)와 같은 공정이 아니다.
  • 유류 화재 기름에 물을 붓지 않는다. 뚜껑으로 산소를 차단하거나 적응 소화기를 쓴다. 타올을 적셔 덮는 방식은 현장 수칙을 본다. 타서 붙은 웍을 물로 헹구려 하지 않는다.
  • 웍헤이 조건 고온에서 짧은 시간에 나는 웍 향이다. 예열·소량·빠른 뒤집기가 조건이다. 약불로 오래 볶아 같은 향이 난다고 보지 않는다. 연기가 많이 나므로 환기를 한다.
  • 벨벳팅 공정 고기·해물에 전분·흰자·기름을 입혀 예비 익힘한 뒤 본 볶음에 넣는다. 겉이 부드럽고 속 수분이 남는다. 튀김옷(두꺼운 베터)과 혼동하지 않는다. 기름 온도는 레시피를 본다.
  • 불 세기 볶음은 웍이 달아오른 뒤 넣고, 탕은 끓인 뒤 간한다. 전분 걸기는 끓는 상태에서 한다. 불을 약하게 두고 오래 볶아 차오를 대신하지 않는다. 가스·배기를 먼저 확인한다.
  • 전분 넣는 때 재료가 익고 국물이 끓을 때 저으며 넣는다. 찬 국물에 넣으면 덩어리고, 너무 일찍 넣으면 풀어진다. 농도를 보고 나눠 넣는다. 남은 전분물을 재사용하지 않는다.
  • 기름 온도 재료를 넣었을 때 거품이 고르게 나는 상태가 시작점인 경우가 많다. 구체 ℃는 레시피·위생 기준을 보고 단정하지 않는다. 검게 탄 기름은 버린다. 물기 있는 재료는 물기를 턴다.
  • 교차오염 생육 양념 그릇과 완제품 접시를 나눈다. 벨벳팅에 쓴 남은 전분·계란을 소스에 그대로 넣지 않는다. 칼·도마도 생·완을 가른다. 한식·양식과 같은 위생 원칙이다.
  • 팬 예열 웍이 달아오른 뒤 기름을 둘러 코팅하고 재료를 넣는다. 찬 웍에 기름과 재료를 같이 넣으면 들러붙는다. 물기가 많으면 기름이 튄다. 예열 과잉으로 기름이 연기가 나면 버린다.
  • 향유 내기 기름에 파·생강·마늘·건고추를 먼저 넣어 향을 추출한다. 태우면 써서 바로 본재료를 넣거나 기름만 쓴다. 양식 미르푸아와 재료가 다르다. 삼합이 기본이다.
  • 면 삶기 충분히 큰 물에서 삶고 헹굼·믹싱 여부는 면 종류를 본다. 차오몐은 물기를 턴 뒤 고온에서 볶는다. 국물면과 공정을 섞지 않는다. 시간은 제품 표시·레시피를 본다.

용어

  • 웍헤이 웍헤이는 고온 볶음에서 나는 불 향·갈변 향이다. 단순히 간장을 태운 맛과 같지 않다. 차오의 목표 향으로 배운다. 환기와 화기 관리가 함께 간다.
  • 벨벳팅 벨벳팅은 전분과 단백질로 고기를 입혀 부드럽게 예비 익히는 중식 기법이다. 스타치 걸기(국물 농화)와 자주 바뀐다. 벨벳은 식감, 슬러리는 국물이다. 기름 또는 물에서 예비 익힌다.
  • 녹말물 녹말물은 전분을 찬 물에 풀어 둔 슬러리다. 소스 마무리에 넣어 윤기를 낸다. 로루와 혼동하지 않으며 가라앉으므로 넣기 직전 다시 젓는다. 종류(감자·옥수수)에 따라 투명도가 다르다.
  • 차오 웍으로 단시간 볶는 중식 가열법이다. 조림(오래 끓임)이나 찜과 바꿔 쓰지 않는다. 소량·고온이 핵심이다. 면을 볶으면 차오몐이다.
  • 둥근 바닥의 중식 볶음 솥이다. 서양 프라이팬과 열 집중·던짐 방식이 다르다. 가스 링과 맞춰 쓴다. 손잡이·보조 손잡이로 던지듯 섞는다.
  • 슬러리 슬러리는 전분과 물의 현탁액으로 녹말물과 같은 말로 쓴다. 벨벳팅 옷과 혼동하지 않는다. 끓는 액에 넣어 호화시키면 점성이 생긴다. 비율은 레시피를 본다.
  • 블랜칭 블랜칭은 끓는 물이나 기름에 짧게 예비 익히는 일이다. 벨벳팅의 한 단계로 쓰이기도 한다. 본 볶음과 같은 시간이 아니다. 채소를 데쳐 색을 고정할 때도 쓴다.
  • 더우반장 더우반장은 발효 콩과 고추로 만든 매콤한 중식 장이다. 굴소스(굴 풍미 농축)와 자주 바뀐다. 사천 요리에 흔하다. 염도가 높아 간을 나중에 맞춘다.
  • 굴소스 굴소스는 굴을 끓여 농축한 감칠맛 소스다. 두반장(매운 장)과 혼동하지 않는다. 볶음·거미 소스에 소량 쓴다. 염·당이 있어 태우지 않게 나중에 넣는다.
  • 중화 중화는 중국 요리, 또는 강한 불의 웍 조리를 가리키는 현장 말이다. 한식 볶음과 열량·속도가 다르다. 화교 식당 전통에서 온 표현이다. 특정 메뉴 이름만은 아니다.
  • 거미 전분으로 국물을 걸쭉하게 만드는 중식 기법이다. 탕을 걸면 거미탕이다. 차오(기름 볶음)와 혼동하지 않는다. 녹말물을 마무리에 넣는다.
  • 미르푸아 이 용어는 양식 향채다. 중식에서는 파·생강·마늘 삼합이 비슷한 출발 향이다. 삼합을 미르푸아라고 부르지 않는다. 기름에 향을 먼저 낸다.
  • 파스 파스는 재료를 한 번 익히거나 기름에 통과시키는 예비 공정이다. 블랜칭·벨벳팅과 겹친다. 본조리 전에 물기를 털고 넣는다. 생재료를 바로 장시간 볶는 것과 다르다.
  • 삼합 파·생강·마늘을 기름에 먼저 볶아 향을 내는 중식 출발이다. 양식 미르푸아와 재료가 다르다. 태우면 써서 바로 본재료를 넣는다. 삼합을 완성 소스 이름만으로 보지 않는다.
  • 두반장 두반장은 더우반장과 같은 매운 발효 장으로 부르는 표기다. 굴소스와 혼동하지 않는다. 사천·후난 풍미에 쓴다. 염도가 높아 간을 나중에 맞춘다.
  • 춘장 춘장은 볶아 짜장에 쓰는 발효 장이다. 두반장(매운맛)과 자주 바뀐다. 단맛·구수한 향이 특징이다. 충분히 볶아 잡내를 줄인다.
  • 오향분 오향분은 여러 향신료를 섞은 중식 향신 가루다. 후추만으로 대체한다고 보지 않는다. 소량으로도 향이 강하다. 보관 시 습기·이취를 막는다.
  • 샤오싱주 샤오싱주는 요리에 쓰는 중식 미림·청주에 가까운 요리주이다. 식초와 혼동하지 않는다. 잡내 제거·향에 쓴다. 알코올 잔존은 가열로 줄인다.
  • 전분 전분은 감자·옥수수 등으로 국물 걸기·벨벳팅에 쓰는 가루다. 밀가루 로루와 공정이 다르다. 찬 물에 풀어 쓴다. 종류에 따라 투명도가 갈린다.
  • 차오몐 차오몐은 면을 웍에 볶은 중식 면 요리이다. 거미탕(국물 걸기)과 혼동하지 않는다. 면 물기와 불 세기가 뭉침을 가른다. 재료는 소량씩 넣는다.

연습

문항은 공식·용어 카드에서 만듭니다. 「다시 뽑기」로 다른 조합을 고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