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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인력공단 · 필기

도배기능사 필기

도배지 종류, 초배·정배, 하자와 안전.

공식 시험은 보통 60문항 60분, 4지선다, 합격선 60% 안팎입니다. 아래 공식 14장·용어 22장에서 연습·모의 문항을 만듭니다. 연습은 카드에서 바로 뽑고, 모의는 60문항입니다. 「다시 뽑기」로 조합을 바꿉니다.

모의고사 아래로 연습

저작권이 있는 기출 원문은 넣지 않았습니다. 법령·세율·시험 요강은 바뀔 수 있으니 시행 기관 공지를 확인하세요.

공식 · 정리

  • 실크와 합지 실크는 표면에 필름, 엠보가 있는 설명이 많고, 합지는 종이 바탕에 인쇄한 쪽에 가깝다. 둘을 같은 내수, 같은 시공이라고 보지 않는다. 이음, 풀, 표면 보호가 갈린다. 지정은 시방, 견본을 본다.
  • 초배 개념 초배는 바탕을 고르고 정배가 붙을 면을 만드는 일이다. 정배 한 장으로 초배가 끝났다고 보지 않는다. 틈, 이음, 흡수 정리가 단서다. 겹, 재료는 시방을 보고 발명하지 않는다.
  • 정배 개념 정배는 마감 도배지를 붙이는 일이다. 초배 바름과 한 공정으로 쓰지 않는다. 이음, 무늬 맞춤, 공기빼기가 단서다. 겹침, 맞댐은 시방을 본다.
  • 이음 방향 개념 이음은 빛, 창, 출입 쪽에서 덜 드러나게 방향을 잡는다. 아무 방향으로 겹쳐도 된다고 보지 않는다. 겹침, 맞댐, 역이음이 단서다. 폭, 순서는 시방을 보고 지어내지 않는다.
  • 공기빼기 개념 붙인 뒤 주걱, 솔로 공기를 빼 밀착한다. 풀만 바르면 기포가 사라진다고 보지 않는다. 주름, 들뜸이 하자 단서다. 누르는 순서는 시방, 제품을 본다.
  • 곰팡이 원인 방향 곰팡이는 습기, 결로, 젖은 바탕에서 잘 난다. 풀 배합만 틀려서 생긴 얼룩과 원인을 바꿔 쓰지 않는다. 환기, 방습, 건조가 대응 개념이다. 허용, 보수는 시방을 본다.
  • 들뜸 원인 방향 들뜸은 건조 불량, 풀 부족, 공기, 기름 바탕에서 잘 난다. 이음 방향과 원인을 한 가지로 묶지 않는다. 재부착, 바탕 정리가 대응이다. 허용은 시방을 본다.
  • 풀 배합은 시방 풀 농도, 배합, 개방 시간은 시방, 제품이 정한다. 교재 암기 비율을 합격선처럼 쓰지 않는다. 실크, 합지, 계절에 따라 달라진다. 특기는 설계자, 제조자와 확인한다.
  • 온도 습도는 시방 붙임, 건조에 맞는 실내 온도, 습도는 시방, 제품이 정한다. 한겨울 난방을 끄고 바로 붙여도 된다고 보지 않는다. 결로, 급건조가 하자 단서다. 숫자를 암기 합격선처럼 발명하지 않는다.
  • 코너 시공 개념 모서리, 우각은 접힘, 이음, 여유를 따로 본다. 평면 한 장과 같은 붙임이라고 보지 않는다. 터짐, 들뜸이 하자 시작점이다. 여유, 겹은 시방을 본다.
  • 스위치 주변 개념 콘센트, 스위치 둘레는 전원을 끊고 덮개를 떼어 도배지를 넣는다. 덮개 위에 겹쳐 바르면 끝났다고 보지 않는다. 찢김, 들뜸, 감전이 단서다. 절차는 시방, 전기 안전을 본다.
  • 바탕 처리 개념 도배는 요철, 못, 기름, 곰팡이를 치우고 건조를 본다. 젖은 벽에 정배를 바로 눌러도 된다고 보지 않는다. 퍼티, 초배가 단서다. 함수율은 시방을 보고 암기 퍼센트를 발명하지 않는다.
  • 무늬 맞춤 개념 정배는 무늬, 결을 이음에서 맞춘다. 합지 무지와 같은 맞춤이라고 보지 않는다. 어긋남은 하자 단서다. 반복 치수는 제품을 보고 지어내지 않는다.
  • 재단과 여유 길이는 천장, 걸레받이 여유를 두고 자른다. 딱 맞게 잘라 당기면 된다고 보지 않는다. 수축, 터짐이 단서다. 여유는 시방, 제품을 본다.

용어

  • 실크도배지 실크도배지는 표면에 필름, 엠보가 있는 도배지다. 합지와 가장 자주 바뀐다. 이음, 표면 보호가 단서다. 지정은 시방, 견본을 본다.
  • 합지도배지 합지도배지는 종이 바탕에 인쇄한 도배지다. 실크와 혼동하지 않는다. 흡수, 이음이 갈린다. 쓰임은 시방을 본다.
  • 초배 초배는 바탕을 고르는 밑붙임이다. 정배와 자주 바뀐다. 틈, 흡수를 본다. 겹은 시방을 보고 발명하지 않는다.
  • 정배 정배는 마감 도배지를 붙이는 일이다. 초배와 혼동하지 않는다. 무늬, 이음이 단서다. 맞댐은 시방을 본다.
  • 이음 이음은 장과 장을 맞대거나 겹치는 자리이다. 초배 바름과 한 일로 쓰지 않는다. 방향, 폭이 단서다. 숫자는 시방을 보고 지어내지 않는다.
  • 공기빼기 공기빼기는 붙인 뒤 기포를 밀어 내는 일이다. 풀 배합과 원인을 바꿔 쓰지 않는다. 주름, 들뜸이 하자다. 순서는 제품을 본다.
  • 곰팡이 곰팡이는 습기, 결로로 피는 오염이다. 들뜸과 자주 바뀐다. 환기, 건조가 대응이다. 보수는 시방을 본다.
  • 들뜸 들뜸은 도배지가 바탕에서 뜨는 하자다. 곰팡이와 혼동하지 않는다. 풀, 공기, 건조가 원인이다. 허용은 시방을 본다.
  • 도배지를 붙이는 접착제다. 퍼티와 한 재료로 쓰지 않는다. 배합, 개방 시간은 시방, 제품을 본다. 암기 비율을 합격선처럼 쓰지 않는다.
  • 코너 코너는 벽이 꺾이는 모서리이다. 스위치 주변과 같은 시공이라고 보지 않는다. 접힘, 터짐이 단서다. 여유는 시방을 본다.
  • 스위치주변 스위치주변은 콘센트, 스위치 덮개 둘레이다. 코너와 자주 바뀐다. 전원 차단, 덮개 해체가 단서다. 절차는 전기 안전을 본다.
  • 퍼티 퍼티는 요철, 못 자국을 메우는 바탕재다. 풀과 혼동하지 않는다. 건조 뒤 초배가 이어진다. 재료는 시방을 본다.
  • 바탕처리 바탕처리는 청소, 건조, 퍼티, 곰팡이 정리이다. 정배와 한 공정으로 쓰지 않는다. 기름, 물기가 하자 원인이다. 함수율은 시방을 보고 발명하지 않는다.
  • 무늬맞춤 무늬맞춤은 이음에서 무늬, 결을 맞추는 일이다. 합지 무지와 바꿔 쓰지 않는다. 어긋남이 하자다. 반복은 제품을 본다.
  • 재단 재단은 길이와 여유를 두고 자르는 일이다. 공기빼기와 혼동하지 않는다. 수축, 터짐을 본다. 여유는 시방을 본다.
  • 주름 주름은 밀착이 안 되어 접힌 면이다. 들뜸과 자주 바뀐다. 공기빼기, 풀이 단서다. 보수는 시방을 본다.
  • 걸레받이 걸레받이는 벽 아래 마감 부재이다. 천장몰딩과 혼동하지 않는다. 정배 여유, 마감이 단서다. 치수는 도면을 본다.
  • 천장몰딩 천장몰딩은 천장과 벽이 만나는 장식, 맞춤재다. 걸레받이와 자주 바뀐다. 이음, 여유를 본다. 지정은 시방을 본다.
  • 결로 결로는 온도, 습기로 벽에 물이 서는 현상이다. 누수 얼룩과 원인을 바꿔 쓰지 않는다. 곰팡이 단서다. 환기, 단열을 본다.
  • 개방시간 개방시간은 풀을 바른 뒤 붙이기까지 기다리는 시간이다. 건조 양생과 한 말로 쓰지 않는다. 제품, 계절이 단서다. 숫자는 시방을 보고 발명하지 않는다.
  • 온도습도 온도습도는 붙임, 건조에 영향을 주는 실내 조건이다. 풀 종류와 한 말로 쓰지 않는다. 결로, 급건조가 단서다. 숫자는 시방을 보고 발명하지 않는다.
  • 시방서 시방서는 도배지, 풀, 이음, 여유를 적은 지시 문서다. 교재 암기표와 혼동하지 않는다. 배합, 겹은 여기를 본다. 특기는 설계자와 확인한다.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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