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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인력공단 · 필기

컬러리스트기사 필기

색채 체계, 배색, 지각.

공식 시험은 보통 80문항 120분, 4지선다 · 과목당 20문항·과목당 40점 이상·평균 60점, 합격선 60% 안팎입니다. 아래 공식 13장·용어 24장에서 연습·모의 문항을 만듭니다. 연습은 카드에서 바로 뽑고, 모의는 80문항입니다. 「다시 뽑기」로 조합을 바꿉니다.

모의고사 아래로 연습

저작권이 있는 기출 원문은 넣지 않았습니다. 법령·세율·시험 요강은 바뀔 수 있으니 시행 기관 공지를 확인하세요.

공식 · 정리

  • 색상 명도 채도 색상은 빨강, 노랑처럼 종류이고, 명도는 밝고 어둠, 채도는 맑고 탁함이다. 셋을 한 축이라고 묶으면 틀린다. 먼셀 체계는 교재가 가리키는 표, 칩을 본다. 법정 숫자를 암기 합격값처럼 발명하지 않는다.
  • 가산과 감산 가산은 빛 색을 더해 밝아지는 쪽에 가깝고, 감산은 물감, 잉크가 빛을 흡수해 어두워지는 쪽에 가깝다. 둘을 같은 혼합이라고 보면 틀린다. RGB, CMY가 단서로 나온다. 기기 프로파일 숫자는 시방, 교재를 본다.
  • 보색 개념 보색은 색상환에서 마주 보는 색으로, 나란히 두면 서로를 뚜렷하게 한다. 유사색과 한 관계라고 쓰지 않는다. 잔상, 동시대비가 단서다. 먼셀 기호 숫자는 교재 체계만 보고 법정값을 짓지 않는다.
  • 색온도 개념 색온도는 광원이 붉거나 푸르게 보이는 정도를 온도 감각으로 말하는 개념이다. 채도와 같은 축이라고 단정하지 않는다. 한색광, 난색광이 단서다. 켈빈 숫자는 조명, 교재 표를 보고 발명하지 않는다.
  • 배색 조화 배색 조화는 색상, 명도, 채도 관계를 맞추어 통일, 대비를 조절하는 일이다. 보색만 쓰면 항상 조화라고 보지 않는다. 면적, 위치가 단서다. 허용 차이는 교재, 시안을 본다.
  • 명도 대비 밝고 어두운 차가 크면 윤곽이 뚜렷해진다. 채도 대비와 바꿔 고르면 틀린다. 가독, 원근이 단서다. 단계 칸 수는 교재 체계이지 법정 합격 숫자가 아니다.
  • 채도 대비 맑은 색과 탁한 색을 나란히 두면 맑은 쪽이 더 살아 보인다. 명도만 같다고 채도가 같다고 보지 않는다. 탁색, 순색이 단서다. 칩 번호는 교재를 본다.
  • 먼셀은 교재 체계 먼셀은 색상, 명도, 채도를 기호로 적는 체계로 배운다. 시험용으로 명도 칸, 채도 단계를 법정 숫자처럼 지어내지 않는다. 표, 칩, 교재 부록을 지시한다. 한국산업표준 표기가 나오면 해당 문서를 본다.
  • 유사색과 보색 유사색은 이웃한 색으로 온화하고, 보색은 마주 보아 긴장한다. 둘을 한 배색이라고 묶으면 틀린다. 색상환 위치가 단서다. 각도를 암기 합격값으로 발명하지 않는다.
  • 한난색 개념 난색은 빨강, 주황 쪽으로 다가오고, 한색은 파랑 쪽으로 물러나 보이기 쉽다. 명도와 같은 말이 아니다. 공간, 심리 문항이 단서다. 경계 색상은 교재 색상환을 본다.
  • 동시대비 지각 방향 한 색이 이웃 색 때문에 보색 쪽으로 치우쳐 보이는 지각이다. 연속대비, 잔상과 이름을 바꿔 쓰지 않는다. 배경이 단서다. 측정값은 교재, 실험 안내이지 법정 발명 숫자가 아니다.
  • 면적 효과 같은 색도 면적이 크면 더 밝고 선명하게 느껴지기 쉽다는 설명이 많다. 색상 자체만 바꾸면 면적이 같다고 보지 않는다. 배색 비율이 단서다. 비율 숫자는 시안, 교재를 본다.
  • 가산 혼합 방향 빛의 삼원색을 더하면 밝아져 흰색에 가까워진다는 쪽이 가산이다. 물감 삼원색과 결과를 바꿔 고르면 틀린다. 화면, 조명이 단서다. 채널 값은 기기, 교재를 보고 발명하지 않는다.

용어

  • 색상 색의 종류, 이름에 해당하는 속성이다. 명도, 채도와 한 축으로 쓰지 않는다. 색상환 위치가 단서다. 기호는 교재 먼셀 체계만 본다.
  • 명도 명도는 밝고 어두운 정도다. 채도와 자주 바뀐다. 흰색, 검정이 단서다. 단계 칸은 교재 표를 보고 법정 숫자를 짓지 않는다.
  • 채도 채도는 맑고 탁한 정도다. 명도와 혼동하지 않는다. 회색이 섞이면 떨어진다. 표기는 교재 체계다.
  • 가산혼합 가산혼합은 빛을 더해 밝아지는 혼합이다. 감산과 바꿔 고르면 틀린다. RGB가 단서다. 기기 값은 시방, 교재다.
  • 감산혼합 감산혼합은 물감, 잉크가 빛을 흡수해 어두워지는 혼합이다. 가산과 한 결과가 아니다. CMY가 단서다. 잉크량은 인쇄 시방을 본다.
  • 보색 보색은 색상환에서 마주 보는 색이다. 유사색과 자주 바뀐다. 대비, 잔상이 단서다. 기호 숫자는 교재만 지시한다.
  • 색온도 색온도는 광원의 붉고 푸른 느낌을 온도로 말하는 개념이다. 채도와 같은 축이 아니다. 한난광이 단서다. 켈빈은 조명 표, 교재를 보고 발명하지 않는다.
  • 배색 배색은 둘 이상 색을 모아 놓는 일이다. 단색 면과 혼동하지 않는다. 조화, 대비가 단서다. 비율은 시안이다.
  • 색상환 색상환은 색상을 고리로 배열한 그림이다. 명도 스케일과 한 도표가 아니다. 보색, 유사가 여기서 읽힌다. 칸 수는 교재 체계다.
  • 유사색 유사색은 이웃한 색들의 관계다. 보색과 바꿔 쓰면 틀린다. 온화한 조화가 단서다. 범위는 교재 색상환을 본다.
  • 한색 한색은 파랑 쪽으로 차갑게 느껴지는 색이다. 난색과 혼동하지 않는다. 후퇴, 수축이 단서다. 경계는 교재를 본다.
  • 난색 난색은 빨강, 주황 쪽으로 따뜻하게 느껴지는 색이다. 한색과 자주 바뀐다. 전진, 팽창이 단서다. 목록은 교재다.
  • 동시대비 동시대비는 이웃 때문에 색이 달라 보이는 지각이다. 연속대비와 이름을 바꾸지 않는다. 배경이 단서다. 측정은 교재 실험이다.
  • 연속대비 연속대비는 먼저 본 색의 잔상 때문에 다음 색이 치우쳐 보이는 지각이다. 동시대비와 혼동하지 않는다. 잔상이 단서다. 시간은 실험 안내를 본다.
  • 먼셀 먼셀은 색상, 명도, 채도를 기호로 적는 체계로 배운다. 법정 명도 숫자를 시험용으로 발명하지 않는다. 표, 칩, 교재를 본다. KS 표기가 있으면 해당 문서를 연다.
  • 순색 순색은 채도가 높아 맑게 보이는 색이다. 탁색과 자주 바뀐다. 채도 대비 단서다. 칩은 교재다.
  • 탁색 탁색은 회색이 섞여 채도가 낮아진 색이다. 저명도만으로 탁하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차분한 배색이 단서다. 혼합비는 교재, 시안이다.
  • 면적효과 면적효과는 넓은 면이 더 밝고 선명하게 느껴지는 지각이다. 보색과 한 현상이 아니다. 배색 비율이 단서다. 숫자는 시안, 교재를 본다.
  • 잔상 잔상은 자극이 사라진 뒤에도 보색 쪽으로 남는 지각이다. 동시대비와 무조건 같다고 보지 않는다. 연속대비 단서다. 시간은 실험 안내다.
  • RGB RGB는 빛 혼합에서 자주 쓰는 삼원색 묶음이다. CMY와 바꿔 고르면 틀린다. 가산이 단서다. 채널 값은 기기 시방이다.
  • CMY CMY는 잉크, 물감 쪽에서 자주 쓰는 삼원색 묶음이다. RGB와 한 혼합이 아니다. 감산이 단서다. 인쇄 시방을 본다.
  • 통일 통일은 색상, 명도, 채도를 가깝게 모아 차분하게 묶는 배색 방향이다. 대비와 자주 바뀐다. 유사색이 단서다. 정도는 시안이다.
  • 대비 대비는 차를 키워 뚜렷하게 하는 배색 방향이다. 통일과 혼동하지 않는다. 보색, 명도 차가 단서다. 과하면 산만하다.
  • 색지각 색지각은 눈이 빛을 색으로 알아보는 과정이다. 안료 화학과 한 말로 쓰지 않는다. 대비, 잔상이 단서다. 모형은 교재를 본다.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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