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국가기술자격
한국산업인력공단 · 필기
축산기능사 필기
사양, 위생, 축사 환경.
공식 시험은 보통 60문항 60분, 4지선다, 합격선 60% 안팎입니다. 아래 공식 12장·용어 23장에서 연습·모의 문항을 만듭니다. 연습은 카드에서 바로 뽑고, 모의는 60문항입니다. 「다시 뽑기」로 조합을 바꿉니다.
저작권이 있는 기출 원문은 넣지 않았습니다. 법령·세율·시험 요강은 바뀔 수 있으니 시행 기관 공지를 확인하세요.
공식 · 정리
- 반추와 단위 가르기 소·면양처럼 여러 위가 있는 반추동물은 미생물 발효로 섬유를 쓴다. 돼지·닭 같은 단위동물은 위가 단순하고 농후사료 의존이 크다. 닭을 반추로 적은 보기, 반추위에 고농축만 갑자기 많이 넣는 산증 위험을 무시한 보기를 가린다.
- 조사료와 농후사료 조사료는 섬유가 많은 풀·건초·사일리지 쪽이고, 농후사료는 에너지·단백질 밀도가 높은 곡류·박류 쪽이다. 반추는 조사료로 위를 채워 되새김이 유지되는 방향이다. 둘을 같은 영양소 구성으로 본 보기, 조사료 없이 농후만으로 반추를 설명한 보기는 틀린다.
- 백신과 치료 가르기 백신은 면역을 미리 갖추는 예방 방향이고, 치료제는 이미 아픈 개체를 다루는 방향이다. 접종 시기·보관·주사 부위는 지침을 따른다. 항생제를 백신과 같은 말로 쓴 보기, 집단 발병 후에만 백신을 처음 떠올린 보기를 주의한다.
- 환기와 밀사 환기는 습기·유해가스·열을 빼고 신선한 공기를 넣는다. 밀사는 두당 공간이 줄어 스트레스·호흡기·피부 문제가 커지기 쉽다. 법정 사육 두수를 문제에서 주지 않았는데 발명한 보기, 환기 팬만 켜고 입기를 막은 보기는 틀린다.
- 분뇨 관리 방향 분과 뇨를 모아 부숙·저장할 때 유출과 악취를 줄이는 방향이다. 빗물에 씻겨 하천으로 나가면 환경 부담이 된다. 생분을 사료와 같은 통에 둔 보기, 무단 방류를 관행이라고 적은 보기를 가린다. 구체 시설 기준은 현행 안내를 본다.
- 되새김과 섬유 반추위 미생물이 섬유를 분해하고, 되새김으로 입자를 줄인다. 입자가 너무 잘게만 가면 위 운동 단서가 약해질 수 있다. 단위동물의 단순위 소화와 같은 그림으로 그린 보기는 혼동이다.
- 초유와 어린 가축 초유는 어미가 분만 직후 내는 면역 성분이 중요한 젖이다. 늦게 먹이거나 위생이 나쁘면 수동면역이 약해지기 쉽다. 일반 인공유와 초유를 같은 말로 쓴 보기, 백신을 초유 대체로 단정한 보기를 가린다.
- 사일리지 발효 방향 수분이 있는 사료를 밀봉해 젖산 발효로 저장하는 방향이다. 공기가 새면 곰팡이·변패가 온다. 건초와 사일리지를 같은 수분·같은 공정으로 적은 보기, 부패한 사료를 그대로 급여한 보기는 틀린다.
- 입기·배기 균형 들어온 공기와 나간 공기가 맞아야 사각이 줄어든다. 한쪽만 세면 외풍·결로가 난다. 겨울에 환기를 완전히 막아 습·가스가 쌓인 보기, 여름에 밀사 상태로 열만 가둔 보기를 주의한다.
- 격리와 도입 새로 들어온 가축은 본군과 바로 섞지 않고 관찰하는 방향이다. 잠복 질병을 줄이려는 취지다. 백신을 맞았다고 격리를 무조건 생략한 보기, 아픈 개체를 사료통 옆에 둔 보기는 틀린다.
- 급수 위생 물은 양뿐 아니라 오염·동결·조류 번식을 본다. 분뇨가 스며든 물은 소화기 문제를 부른다. 사료만 바꾸고 물은 방치한 보기, 공동 물통의 세척을 생략한 보기를 가린다.
- 기록과 투약 휴약 누가 언제 어떤 약을 썼는지 남긴다. 휴약 기간은 축산물 잔류를 줄이려는 방향이다. 기간 숫자를 문제에서 주지 않았는데 발명한 보기, 기록 없이 관행 투약만 한 보기는 틀린다. 구체 일수는 해당 제제 안내를 본다.
용어
- 반추동물 반추동물은 여러 위로 섬유를 발효하는 가축이다. 소·면양·산양이 대표로 나온다. 돼지·닭과 위 구조를 바꿔 적지 않는다.
- 단위동물 단위동물은 위가 단순하고 농후사료 비중이 큰 가축이다. 돼지·닭이 전형이다. 반추위 산증 설명을 그대로 붙이면 틀린다.
- 조사료 섬유가 많은 풀사료다. 건초·생초·사일리지가 갈래다. 배합사료 펠릿만 조사료라고 부른 보기는 혼동이다.
- 농후사료 농후사료는 에너지·단백질 밀도가 높은 사료다. 곡류·박류가 단서다. 조사료 대체를 무제한으로 본 보기는 반추에서 위험하다.
- 건초 건초는 풀을 말려, 저장한 조사료다. 수분과 곰팡이를 본다. 사일리지와 밀봉 발효를 같은 공정으로 쓰지 않는다.
- 사일리지 밀봉 발효로 저장한 다즙 사료다. 공기 차단이 핵심이다. 건초를 사일리지라고, 이름만 바꾼 보기는 틀린다.
- 배합사료 배합사료는 여러 원료를 비율에 맞게 섞은 사료다. 단미사료와 구분한다. 자가 혼합도 위생·계량을 빠뜨리면 안 된다.
- 백신 백신은 항원을 주어, 면역을 준비하는 예방 수단이다. 치료 항생제와 자주 바뀐다. 보관 온도는 제품 안내를 보고 숫자를 발명하지 않는다.
- 치료제 치료제는 이미 나타난 질병을 다루기 위해 쓰는 약이다. 예방 접종과 목적이 다르다. 휴약·처치 기록과 같이 배운다.
- 초유 초유는 분만 직후 어미 젖으로, 수동면역의 단서가 된다. 일반 우유·인공유와 한 단어로 쓰지 않는다. 급여 시각은 교재·현장 지침을 본다.
- 밀사 밀사는 공간 대비 마릿수가 많아, 스트레스가 커지기 쉬운 상태다. 환기 불량과 겹치면 호흡기 문제가 잦다. 법정 두수를 외워 단정하지 말고 문제 지문과 현행 기준을 본다.
- 환기 축사 공기를 바꿔 습기·가스를 빼는 일이다. 입기와 배기를 같이 본다. 난방과 환기를 완전히 반대말로만 외우면 겨울 문항이 틀린다.
- 유해가스 유해가스는 암모니아·이산화탄소 등 축사에서 문제가 되는 기체다. 후각만으로 안전하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분뇨 정체·환기 부족과 연결된다.
- 분뇨 분뇨는 가축의 분과 뇨, 깔짚이 섞인 배출물이다. 저장·부숙·유출 방지가 관리 방향이다. 사료 원료와 동선을 겹치지 않는다.
- 부숙 부숙은 유기물을 미생물로 안정화하는 과정이다. 생분을 바로 밭에 흩뿌리는 것과 같지 않다. 악취·병원체 감소를 기대하는 방향이다.
- 격리 격리는 질병 의심·도입 가축을 본군과 떨어뜨리는 일이다. 백신 접종과 같은 행위로 보지 않는다. 도구·장화도 같이 가른다.
- 휴약기간 휴약기간은 약을 쓴 뒤 축산물을 내기까지 기다리는 방향이다. 잔류를 줄이려는 취지다. 일수는 제제·고시를 보고, 시험 지문에 없으면 발명하지 않는다.
- 인공수정 인공수정은 정액을 채취·처리해 암컷에 주입하는 번식 기술이다. 자연교미와 구분한다. 위생과 기록이 단서다.
- 이유 이유는 젖을 떼고, 고형사료 중심으로 옮기는 시기다. 급격한 사료 변화는 설사를 부르기 쉽다. 초유 단계와 시기를 바꿔 적지 않는다.
- 산란계와 육계 산란계와 육계는 닭에서도 알을 목적으로 하는 무리와 고기를 목적으로 하는 무리를 가른다. 사료·사육 기간 설명이 달라진다. 반추 소와 한 사양 표로 묶지 않는다.
- 비유 비유는 젖소 등이 젖을 분비하는 생리다. 사료 에너지와 유질이 연결된다. 산란과 용어를, 바꿔 쓰지 않는다.
- 깔짚 깔짚은 바닥 습기와 분뇨를 받아 주는 재료다. 너무 젖으면 가스·발굽 문제가 커진다. 사료 깔개와 같은 더미로 두지 않는다.
- 차단방역 차단방역은 농장 출입·차량·야생조수를 통제해 병원체 유입을 줄이는 일이다. 치료제 남용과 같은 말로 쓰지 않는다. 발판 소독만으로 끝났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연습
문항은 공식·용어 카드에서 만듭니다. 「다시 뽑기」로 다른 조합을 고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