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국가기술자격
한국산업인력공단 · 필기
제과기능사
과자류 재료, 제조 및 위생관리.
공식 시험은 보통 60문항 60분, 4지선다, 합격선 60% 안팎입니다. 아래 공식 12장·용어 22장에서 연습·모의 문항을 만듭니다. 연습은 카드에서 바로 뽑고, 모의는 60문항입니다. 「다시 뽑기」로 조합을 바꿉니다.
저작권이 있는 기출 원문은 넣지 않았습니다. 법령·세율·시험 요강은 바뀔 수 있으니 시행 기관 공지를 확인하세요.
공식 · 정리
- 밀가루 선택 박력분은 단백질이 적어 과자·케이크, 강력분은 빵, 중력분은 면·만능에 가깝다. 글루텐이 많으면 과자가 질겨지기 쉽다. 제빵용 강력분을 카스텔라에 그대로 쓰지 않는다.
- 팽창제 베이킹소다(탄산수소나트륨)는 산성 재료와 반응해 이산화탄소를 낸다. 베이킹파우더는 산과 염기가 한 가루다. 이스트 발효와 같은 원리로 보지 않는다.
- 슈 팽창 원리 슈는 이스트가 아니라 반죽 속 수증기와 계란 구조가 부풀린다. 반죽을 충분히 볶아 수분을 날리고 계란을 나눠 넣는다. 반죽이 뜨거우면 계란이 익는다. 굽는 중 문을 자주 열지 않는다.
- 크림법 순서 유지와 설탕을 포집해 공기를 넣은 뒤 계란, 가루 순으로 넣는다. 쿠키·파운드에 자주 쓰며 공립(전란 기포)과 순서가 다르다. 유지는 부드러운 상태로 맞춘다. 구체 온도는 배합표를 본다.
- 공립과 별립 공립은 전란을 한 그릇에서 치고, 별립은 흰자와 노른자를 나눠 기포를 낸다. 별립이 부피는 큰 편이지만 공정이 길다. 제빵 스펀지법과 이름을 섞지 않는다.
- 캐러멜 공정 설탕을 가열해 수분을 날리고 갈색 향을 내는 공정이다. 색이 진할수록 쓰고 단단해진다. 단계 이름·온도 숫자는 교재마다 달라 단정하지 않는다. 물을 갑자기 부으면 비산한다.
- 머랭 종류 흰자에 설탕을 넣어 기포를 고정한다. 프렌치(비가열), 이탈리안(뜨거운 시럽), 스위스(중탕)로 나눈다. 기름·노른자가 있으면 기포가 꺼진다. 머랭을 과자 반죽 전부로 보지 않는다.
- 굽기 점검 가장자리 분리, 탄성, 꼬치가 깨끗, 색을 본다. 문을 초반에 자주 열면 주저앉는다. 오븐마다 온도가 달라 레시피 숫자를 절대값으로 외우지 않는다. 팬 색깔도 굽기를 바꾼다.
- 쇼트닝 역할 유지는 글루텐 그물을 끊어 부서짐(쇼트)을 준다. 크림법에서 공기를 담는 그릇이기도 하다. 물이나 계란만으로 같은 조직을 내기 어렵다. 종류(버터·마가린·쇼트닝)에 따라 풍미·융점이 다르다.
- 반죽 온도와 비중 케이크 반죽은 온도와 비중이 부피를 가른다. 너무 따뜻하면 기포가 꺼지고 차면 유지가 굳는다. 목표 비중·온도는 제품 배합표를 본다. 제빵 희망 반죽온도와 계수가 다르다.
- 비중 측정 반죽 부피 대비 무게로 기포 상태를 본다. 목표 비중은 제품 배합표를 따른다. 제빵 가수율과 같은 지표가 아니다. 너무 낮으면 기포가 과하고 꺼지기 쉽다.
- 쿨링 구운 뒤 격자에서 식혀 수증기를 빼고 조직을 고정한다. 뜨거울 때 밀폐하면 껍질이 축축해진다. 노화·보관과 단계를 섞지 않는다. 시간은 제품 크기를 본다.
용어
- 크림법 크림법은 유지와 설탕을 먼저 섞어 공기를 넣는 제과 제법이다. 공립법(전란 기포)과 가장 자주 바뀐다. 쿠키·파운드케이크에 흔하다. 유지가 녹아 분리되면 실패하기 쉽다.
- 스펀지법 스펀지법은 계란 기포를 바탕으로 가루를 접어 넣는 제과 제법이다. 제빵 스펀지(중종 발효)와 이름이 같아 혼동된다. 공립·별립이 여기 속한다. 기포가 꺼지지 않게 접는다.
- 별립법 별립법은 흰자와 노른자를 나눠 거품 낸 뒤 합치는 스펀지 제법이다. 공립법(전란 한 그릇)과 자주 바뀐다. 부피는 큰 편이나 공정이 길다. 머랭이 핵심이다.
- 공립법 공립법은 전란을 한 그릇에서 중탕·고속으로 쳐 기포를 내는 스펀지 제법이다. 별립법과 혼동하지 않는다. 카스텔라·롤에 자주 쓴다. 온도가 높으면 익고 낮으면 기포가 약하니 숫자는 배합표를 본다.
- 캐러멜 설탕이 가열되어 갈색 향과 색을 내는 상태다. 마이야르(아미노산+당)와 자주 바뀐다. 캐러멜은 당만으로도 되며 태우면 쓰다. 소스·장식으로 식혀 쓴다.
- 머랭 흰자 기포에 설탕을 넣어 만든 거품이다. 슈 반죽(버터+물+가루+계란)과 혼동하지 않는다. 머랭 과자는 이를 구워 만든다. 수분·지방이 있으면 분리된다.
- 슈 물을 끓여 가루를 볶고 계란을 넣어 짜서 굽는 반죽이다. 이스트 빵이나 머랭과 팽창 원리가 다르다. 속이 비는 것은 수증기 팽창 때문이다. 에클레어·슈크림에 쓴다.
- 박력분 박력분은 단백질이 적은 밀가루로 과자·케이크에 쓴다. 강력분(빵)과 가장 자주 바뀐다. 글루텐이 적어야 부서지고 부드럽다. 중력분은 중간으로 만능에 가깝다.
- 베이킹소다 베이킹소다는 탄산수소나트륨이다. 산성 재료가 있어야 가스가 난다. 베이킹파우더(산+염기가 배합)와 혼동하지 않는다. 남으면 쓴맛·노란 색이 날 수 있다.
- 베이킹파우더 베이킹파우더는 소다에 산을 섞고 전분으로 묽힌 화학 팽창제다. 소다만 넣는 것과 달리 산성 재료가 없어도 가스가 난다. 이스트와 같은 생물 팽창이 아니다. 더블액팅은 수분과 열에서 나눠 반응한다.
- 쇼트닝 쇼트닝은 식물성 유지를 경화한 제과용 지방이다. 버터(유제품 풍미)와 바꿔 쓰지 않는다. 글루텐을 끊어 바삭함을 준다. 융점·가소성은 제품마다 다르다.
- 앙금 팥·콩 등을 삶아 으깨거나 내린 속 재료다. 가나슈(초콜릿+생크림)와 쓰임이 다르다. 수분·당도에 따라 굽기·보존이 갈린다. 생앙금과 다진 앙금을 구분한다.
- 마이야르 반응 마이야르 반응은 아미노산과 환원당이 열을 받아 갈색과 향을 내는 반응이다. 캐러멜화(당만 가열)와 자주 바뀐다. 빵 껍질·쿠키 색에 중요하다. 수분이 많고 온도가 낮으면 더디다.
- 가나슈 가나슈는 초콜릿과 생크림을 섞은 속·코팅 재료다. 앙금(팥·콩)과 쓰임이 다르다. 비율에 따라 굳기와 윤기가 달라진다. 보관 온도와 일수는 현행 위생 지침·배합표를 본다.
- 중력분 중력분은 단백질이 박력과 강력의 중간인 밀가루다. 만능분으로 부르기도 한다. 케이크에 강력분을 대신한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용도는 레시피를 본다.
- 타르트 타르트는 파이에 가깝게 구운 바닥 위에 크림·과일을 올리는 과자다. 슈(수증기 팽창)와 혼동하지 않는다. 쇼트 크러스트가 흔하다. 굽기 전후 충전 여부는 레시피를 본다.
- 파이 파이는 유지를 넣어 바삭한 껍질을 만든 과자·요리 반죽이다. 케이크 스펀지와 제법이 다르다. 버터가 녹지 않게 차게 다룬다. 속 재료에 따라 스위트·세이보리가 갈린다.
- 젤라틴 젤라틴은 단백질 겔화제다. 한천(해조)과 자주 바뀐다. 불려 중탕해 쓰고 끓이면 힘이 약해질 수 있다. 비율은 배합표를 본다.
- 한천 한천은 해조에서 얻는 겔화제다. 젤라틴보다 높은 온도에서 굳는 편이다. 동물성 젤라틴과 바꿔 쓰지 않는다. 농도·용해는 레시피를 본다.
- 퐁당 퐁당은 설탕을 끓여 식히며 섞어 만든 흰색 아이싱·속재료다. 가나슈(초콜릿+크림)와 혼동하지 않는다. 온도 관리가 광택을 가른다. 구체 단계는 교재를 본다.
- 블랑시르 블랑시르는 계란과 설탕을 하얗고 굵게 되는 법이다. 머랭(흰자만)과 자주 바뀐다. 공립·별립 노른자 단계에서 나온다. 과치면 기포가 꺼진다.
- 캐스터슈가 캐스터슈가는 입자가 가는 제과용 설탕이다. 슈가파우더(분당)와 자주 바뀐다. 입자가 굵으면 크림법 공기 포집이 달라진다. 레시피 표기를 따른다.
연습
문항은 공식·용어 카드에서 만듭니다. 「다시 뽑기」로 다른 조합을 고르세요.